이나바시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일본의 시골 마을. 특별히 눈에 띄는 관광지나 오락 시설은 없으며, 아무것도 없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라고 할 정도다.
시골 마을에 퍼지는
소문과 연쇄 살인 사건
평화로운 시골 마을 '이나바시'에서
퍼지기 시작한 괴담 '심야 텔레비전'.
안개 낀 아침에 거꾸로 매달린
채 발견되는 시체.
두 개의 수수께끼를 추적하는 주인공 일행은
텔레비전 속 이세계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또 하나의 자신"
――'섀도'였다.
자신의 약함을 마주하고, 마음의 힘
'페르소나'에 각성한 동료들과 함께
'진실'을 추구하는
소중한 1년이 시작된다.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일본의 시골 마을. 특별히 눈에 띄는 관광지나 오락 시설은 없으며, 아무것도 없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라고 할 정도다.
평화로운 이나바시를 갑작스럽게 덮친 사건. 행방불명되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매달린 변사체로 발견된다.
이나바시의 젊은이들 중심으로 떠도는 괴담.
'비 오는 날 오전 0시, 전원이 꺼진 텔레비전 화면에 운명의 상대가 비친
다'라고 한다.
텔레비전 화면 너머에 펼쳐진 수수께끼의 세계.
현실의 상점가를 본뜬 모습부터 수상한 고성 같은 외형까지,
그 모습은 다양하며 어느 곳이든 짙은 안개에 뒤덮여 있다.
이세계를 배회하는 기괴한 괴물인 섀도는 '무의식 속에 억압된 인간의 정
신'이 구현화된 존재. 이곳을 헤매는 사람들을 습격하는 매우 위험한 적이다.
주인공과 동료들 앞에 그동안 외면하고 부정해 왔던 자기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이 '섀도'로 나타난다. 그 모습과 마주할 수 있는 강한 마음을 얻게 되었을 때, 자신의 그림자로 나타난 '섀도'는 곧 자신의 마음의 힘인 '페르소나'로 각성한다. 그렇게 각성된 힘은 이세계를 헤쳐 나가기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된다.
평화로운 이나바시를 갑작스럽게 덮친 사건.
행방불명되었던 사람들이하나둘씩 매달린 변사체로 발견된다.
이나바시의 젊은이들 중심으로 떠도는 괴담.
'비 오는 날 오전 0시, 전원이 꺼진 텔레비전 화면에 운명의
상대가 비친다'라고 한다.
주인공과 동료들 앞에 그동안 외면하고 부정해 왔던 자기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이 '섀도'로 나타난다. 그 모습과 마주할 수 있는 강한 마음을 얻게 되었을 때,
자신의 그림자로 나타난 '섀도'는 곧 자신의 마음의 힘인 '페르소나'로 각성한다.
그렇게 각성된 힘은 이세계를 헤쳐 나가기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된다.
페르소나 시리즈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여신이문록 페르소나』의 발매를 시작으로,
2026년에 30주년을 맞이하는 『페르소나』 시리즈.
현대 일본을 무대로 학교생활과 우정, 연애 등의 일상적인 사건을 체험하는 동시에 불가사의한 소문이나 괴담 등 오컬트적 사건과 맞서 싸우는 쥬브나일 RPG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