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년 6월 30일 발매
콥스 이터 모험가의 밥상
이식의 던전 서바이벌 SRPG!
2022 년 6월 30일 발매!
월드

물도 떨어지고
식량도 떨어졌다.

신참 모험자 전용인 줄 알고 들어선 던전에서 조난당해버린 모험자들.
굶주림과 갈증으로 인한 극한의 상황 속에서 헤매던 중, 3일이란 시간이 지났다.
비틀거리며 도착한 그곳에서 모험자들은 거대한 몬스터의 시체를 발견한다.
도저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론 보이지 않지만... 생존하기 위해선 먹을 수밖에 없다.
악취를 풍기는 시체의 다리를 베어 무니 상상을 초월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져, 무심코 정신을 잃어버린다...

일단 아사의 위기에서 벗어난 모험자들은 던전의 출구 탐색을 시작한다.
맛있는 것부터 이상한 것까지, 무엇이든 먹고 지상으로 살아 돌아가자.

캐릭터
신인 모험자의 등용문이며, 담력 시험 장소로 익숙한
던전 "봉인의 땅"에서 조난당한 모험자들.

모험자들의 외모는 게임 시작 시에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최대 4명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1~4명으로 파티를 결성하여 모험을 떠나세요!
시스템
모험자를 캐릭터 메이킹!
외모, 직업, 보이스, etc
자유자재로 조합하자!
던전에서는 식물과 광석을 채집하거나
몬스터를 쓰러뜨려서 식재료를 얻을 수 있다!
던전 탐색
서바이벌 SRPG!
고기를 먹고 강화! 썩은 고기를 먹여 약체화!
식재료를 구사하는 서바이벌 시뮬레이션 RPG!
먹으면 먹을수록 강해진다!
서바이벌을 장식하는 레시피는 50종류 이상!
모험밥을 만들자!
햄버거
원형의 빵 사이에 햄버그를 끼운 것.
햄버그 이외의 재료를 쓴 것은 햄버거가 아니라고 하는,
약간 과격한 의견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뭘 어떻게 끼워도 된다.
단, 형태가 일반적인 햄버거의 이미지와 너무 다르면 햄버거가 아니라는 말을 듣게 된다.
소재에 따라서 구별하는 방향이 있는데, 예를 들면 치킨을 넣은 경우는 치킨버거, 생선을 넣은 경우는 피시버거라 불린다.
햄버그의 시조는 용고기를 썼다고 하는데, 용고기로 만든 햄버거는 드래곤 버거라 불린다.
용고기의 입수 난이도 자체가 높아, 당연하지만 희귀품이다.
콩포트
과일을 시럽이나 와인으로 절여 만드는 보존식.
잼과 달리 당도가 낮으므로 그대로 먹을 수도 있다.
그만큼 보존은 잘 안 되므로 가능한 한 빨리 먹는 편이 좋다.
얼음의 나라 아인스벨의 보존식.
(그쪽에서는 기온이 인간계보다 낮아 당도를 높일 필요는 없다)
인간계로 전해질 때는 과일을 차갑게 해 먹는 디저트처럼 되었다.
벌레 꼬치구이
이름처럼 벌레를 꼬치로 꿰어 구운 요리.
옛날 식량 사정이 나빴던 시절에는 귀중한 식량으로 취급되어, 발견한 애벌레를 꼬치에 꿰어 구워 먹었다는 기록이 있지만 현대에는 식량 사정이 개선되기도 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먹을 기회가 없다고 할 수 있다.
긴급 시의 서바이벌 기술로서 모험자 길드에서 벌레를 구워 먹는 법을 가르치고는 있지만, 많은 모험자들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때가 되면 먹을 거예요, 그때가 되면요」
―――신인 모험자 루크
동영상
제품

◆상품명
콥스 이터 모험가의 밥상

◆장르
서바이벌 시뮬레이션 RPG

◆대응기종
PlayStation®4、
Nintendo Switch™

◆발매일
2022 년 6월 30일 (목)

◆디렉터
하야시 쇼헤이

◆캐릭터 디자인
하라다 타케히토

◆음악
타카스 카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