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

세계의 종말은 시작에 불과하다

2022년 7월 28일 (목) 발매 결정

발매일 결정 공지

주식회사 세가는 발매 연기 되었던 Paradox사의 최신 시뮬레이션 전략 게임 〈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를 PlayStation®4, Nintendo Switch™용 소프트웨어로 2022년 7월 28일 (목) 발매로 결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타이틀은, 발매를 기다려주시는 동안 다음과 같은 조정을 실시하였습니다.

· 새로운 컨텐츠로 콜로니 밖 월드맵을 넓게 활용하여 장기간 플레이가 가능한 메인 퀘스트를 추가

· 게임을 시작할 때 랜덤으로 생성되는 맵의 다양성 증가
· 세계관에 보다 심도 있게 몰입할 수 있도록 추가된 무비 외에도 일부 디자인의 퀄리티 업

· 더욱 플레이를 쉽게 만들어주는 게임 내 요소 일부 개선과 텍스트 등을 수정

위를 포함하여 합계 100가지가 넘는 부분에 있어 조정, 개선에 더해 퀄리티를 대폭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발매 연기에 있어 본 타이틀을 기대해주신 유저 여러분들께 불편을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말씀 올립니다.
이번에 결정된 2022년 7월 28일 (목) 발매일을 향해, 더욱 퀄리티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므로, 이후로도 변치 않는 기대를 보내주시기를 마음 깊이 부탁 드립니다.

MOVIE

  • 개발자 메시지

  • 트레일러

  • 개발자 인터뷰

  • 소개 영상

  • 아나운스 트레일러

ABOUT

세계 멸망 후의 미래.
소수의 생존자들은
사멸한 대지를 앞에 두고
굳세게 살아갈 결심을 한다.
살 곳, 일상, 문명,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자신들의 운명을 개척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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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게임의 대가》 Paradox사의 최신작

"전략 게임의 대가" Paradox사의 최신작

"전략 게임의 대가"Paradox사의 최신작

시뮬레이션 스트래티지 게임으로 정평이 난 Paradox사
(『시티즈: 스카이라인』『엠파이어 오브 신』)
의 최신작.
시리즈 전작인 『Surviving Mars』
는 Steam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종말 후의 세계에서 서바이벌

종말 후의 세계에서 서바이벌

세계 멸망 후의 미래를 살아남는
「서바이빙 시뮬레이션 게임」.
산성비, 방사능 낙진 등
인류의 희망을 꺾는 재난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콜로니를 건설하고 피할 수 없는 위협에 대비해
신기술을 연구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라!

심오한 게임 시스템

심오한 게임 시스템

본작에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전문가」,
여러가지 효과를 부여하는 「건물」,
무한히 넓어지는 「테크 트리」…등,
다양한 요소가 등장해,
그 모든 것이 서로 깊게 영향을 미친다.
모든 지혜를 동원하여
잃어버린 문명을 되찾아라!

플레이 할 때마다 달라지는 경험

플레이 할 때마다 달라지는 경험

선택한 난이도에 따라,
진화한 AI가 작동해
게임을 시작할 때마다
플레이 경험이 변화한다.
게임을 계속해서 즐길 수 있다.
"난이도 100%"에 도전하라!

DETAILS

게임 초반 플레이 방법

  • 01

    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 환경과 자원, 문지기 등의 항목에 각각 조건을 선택해, 플레이 스타일이나 난이도를 결정해나갑니다. 선택한 난이도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AI가 작용하기 때문에, 플레이를 할 때마다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02

    비주얼과 콜로니 이름을 결정하고 나면 개척자로서 새로운 콜로니 만들기가 시작! 우선은 콜로니의 첫 건물이 될 야영지를 건설합시다.
    야영지가 완성되면, 곧바로 신호탄을 쏴 주민들을 초대할 수도 있지만, 우선은 자원 소비 없이 건설할 수 있는 〈텐트〉나 〈식량고〉 등을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 물이 근처에 있는 맵의 경우에는, 생존에 필수적인 물을 생산할 수 있는 〈물 채집기〉를 확보합시다.

  • 03

    첫 주민들이 도착하면, 드디어 본격적인 콜로니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부족한 주거공간을 보충하며, 콜로니 확장에 필요한 자원을 모을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갑니다.
    주민은 건물의 건설이나 자원 채집을 하는 운반자 역할과, 물자 생산이나 콜로니 복지에 종사하는 일꾼 역할을 갖게 됩니다. 콜로니의 발전에는 양쪽의 역할이 다 필요하므로, 각각 담당하는 인원수를 잘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04

    자원이 어느 정도 모였으면 콜로니 입구에 〈게이트〉를 건설합시다. 게이트가 완성되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콜로니 밖으로 펼쳐지는 월드맵을 탐색할 수 있게 됩니다.

  • 05

    전문가는 월드맵에서 자원을 채집하거나 다른 공동체와 교류해 물물교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탐색을 통해 〈과학 포인트〉를 입수할 수 있어, 입수한 포인트를 사용해 〈테크 트리〉를 개방해 나가면, 편리한 능력이나 새로운 건물을 만드는 방법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물

  • 의료 텐트

    주민의 부상, 감염, 방사능 피폭, 돌연변이 등의 다양한 건강 이상을 치료합니다. 〈테크 트리〉를 개방해 나가다 보면 더 높은 수용 능력을 자랑하는 〈야전 병원〉의 건설도 가능해집니다.

  • 온실

    온실에서는 더욱 효율 좋고 안전하게 채소를 기를 수 있습니다. 재난 기간이어도 식량이 자라고 오염의 영향도 받지 않기 때문에, 빨리 건설할수록 좋은 건물 중 하나.

  • 양식장

    키운 생선을 수획할 수 있습니다. 낚싯대나 운에 의지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대량의 생선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증기 사우나

    주민을 괴롭히는 해로운 입자나 병원균을 제거하여 건강 악화를 막습니다. 따뜻한 증기가 콜로니의 동결을 막아줘서 질병 예방 외에도, 재난 중 하나인 〈한파〉 대책 역할도.

  • 도서관

    책이나 만화가 모여있는, 주민들의 휴식처. 콜로니의 행복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 차고

    콜로니 내의 차량을 수리, 보수합니다. 전문가 팀을 월드맵으로 보낼 때 차에 태울 수도 있게 됩니다.

  • 총기 공방

    총기 공방에서 무기를 만들어서, 콜로니를 위협하는 무법자들에게 칼만 들고 덤비지 않아도 되게 해줍니다.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들려면 시간도 비용도 더 드는 것 같습니다.

  • 전자 공장

    전자 회로와 전자기기를 만드는 고급 생산 시설입니다. 에너지가 필요한 건물을 건설하기 위해선 필수입니다. 이걸 건설하게 되면, 진정한 의미의 자급자족이 가능한 콜로니에 한 발짝 크게 다가가게 됩니다.

― COMING SOON ―

PRODUCT

타이틀명
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
플랫폼
PlayStation®4 / Nintendo Switch™
발매일
2022년 7월 28일 (목) 발매 결정
가격
패키지 판:34,800원
 디지털 판:34,800원
장르
서바이벌 시뮬레이션
발매・판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판권
Paradox Interactive
개발
Iceflake Studios
이용등급
전체이용가(폭력성)

c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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