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 지원 센터의 창구에서 일하는 성실한 여직원.
카스가 일행에게 새로운 일(잡) 소개해준다.
정직하고
곧은 성격이라 설령 상대가 소장일지라도 개의치 않고
의견을 피력한다.
다만, 카스가가 워낙 제멋대로인지라 정신없이 휘둘릴
때도 있다.

※개발 중의 화면 이미지입니다.




고용 지원 센터의 창구에서 일하는 성실한 여직원.
카스가 일행에게 새로운 일(잡) 소개해준다.
정직하고
곧은 성격이라 설령 상대가 소장일지라도 개의치 않고
의견을 피력한다.
다만, 카스가가 워낙 제멋대로인지라 정신없이 휘둘릴
때도 있다.

※개발 중의 화면 이미지입니다.